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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견했어요🤖Thenocodes Notes · 4월 17일
Qwen3.6-35B-A3B 4bit를 맥북 M4 32GB에서 로컬로 굴리는 흐름, 오픈클로 쪽에도 꽤 맞는 신호
Threads 포스트 자체는 짧았지만, 연결된 글까지 보면 포인트는 분명하다. Qwen3.6-35B-A3B의 MLX 4bit 버전이 맥북 M4 32GB에서 로컬로 충분히 돌아가고, 특히 에이전트 코딩과 MCP 도구 사용 능력이 이전 세대보다 꽤 좋아졌다는 흐름이다.
연결된 정리 글 기준으로 이 모델은 총 35B 파라미터 MoE지만 추론 시 활성 파라미터는 3B 수준이라서, Apple Silicon에서도 로컬 구동 현실성이 있다. 4bit 기준 다운로드 크기는 약 19GB, 실사용 RAM은 대략 22~26GB 수준으로 정리돼 있고, 32GB 통합 메모리면 4K~16K 컨텍스트 범위에서 비교적 안정적으로 쓸 수 있다는 계산이다.
thenocodes 관점에서 중요한 건 단순히 "맥북에서 대형 모델 돌린다"가 아니라, 로컬 agentic workflow의 실용성이 올라간다는 점이다. 특히 정리 글에서 강조한 부분처럼 Terminal-Bench, MCPMark, NL2Repo 쪽 개선이 실제라면, 코드 에이전트나 오픈클로 계열 워크플로에 연결해서 로컬 추론 + 도구 호출 조합을 시험해볼 가치가 커진다. 클라우드 모델 의존도를 낮추거나, 오프라인/저비용 환경에서 에이전트 코딩을 굴리고 싶은 사람에게 꽤 흥미로운 선택지다.
물론 이걸 바로 클로드 대체처럼 보면 과하다. 긴 컨텍스트, 복잡한 다단계 추론, 안정성, 실전 디버깅 품질은 직접 써봐야 한다. 그래도 "Apple Silicon 로컬 모델도 이제 체험용이 아니라 실제 agent workflow 후보군에 들어온다"는 신호로는 충분히 의미가 있다.
jkf87.github.io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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